2006년 09월 29일
평균이 훨씬 하락한 것 같지만
일단 끝난걸로 만족합니다
후후
이제 추석연휴로 일요일부터 쭉 쉬는검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행복해
학생은 이래서 좋음<
# by NIZI | 2006/09/29 11:54 | diary | 트랙백 | 덧글(9)
2006년 09월 16일
어제는 드디어 축제가 끝났습니다!
중간고사 D-7에 축제하는 센스잇는 학교 ^^*ㅅㅂ
저는 만화동아리인데 책상 두개붙여놓고
부스만들어서 팬시팔기 싫어서 정말싫어요
그냥 옆반 담임선생님이 나이트 연다고 도와달라길래
도우미 걸로 갔다가 8시간이나 춤을 춰야 했습니다[...]
하다보니 같이 예전에 춤췄던 친구들이 삘받아서
미친듯이 춤을 추질않나[...]
전 학생회장 선배께선 한 춤 하셔서 나이트를 휘젓고 가질 않나[...]
정작 CA걸들이 춤 안추고 뚱해있어서
손님들이 걔네때문에 춤 못추겠다고 하자
선생님이 확!<
접었다가 2시간만에 다시 열어서 또 했습니다[...]
도중에 B-Boy들이 와서 휘젓고 갔슴니다
부비부비 춤췄어요 ㅠㅠ 꺄 행복해 <요놈
전문적으로 춤추는 후배들이 와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가서
나이트교실 안에 사람이 가득 차서 발 디딜곳이 없질 않나..
하지만 솔직히 나이트밖에 재미 없었다는거~
다른 학교 학생들이 오는 4시 전에
이미 왠만한 곳들이 문을 닫아버려서
타학교 학생들은 '아 재미없어'
결국 본학교학생들끼리만 낄낄-_-;
뒤풀이로 술 쪼금 마시고 집에왔더니
피곤해서인지 소주 한잔밖에 안마셨는데 비틀비틀 [절대로 한잔]
결국 열한시에 와서 자버렸습니다 'ㅂ';
자 이젠 중간고사 준비 ^^*
아 상콤해라 ㅅㅂ
# by NIZI | 2006/09/16 19:05 | diary | 트랙백 | 덧글(4)
2006년 09월 02일
매일 11시에 들어와서
숙제하고 자버리다보니
컴퓨터를 할 시간이 없네요
내일도 축제와 친구 생일파티 all night <술이 아니에요 절대로[...]
내일 모레는 친구와 찜질방가서 한숨 자고
월요일은 홍대에서 배터지게 피자먹고!
[사촌오라버니께서 거기서 일함. 피자값만 들고오면 음료수 스파게티 샐러드 무료 꺄꺄]
학원 시간표가 바껴서
화수목금 미친듯이 그림그리고
토요일은 또 뭔가 약속이 있었던듯 한데[...]
'ㅂ'다이어리가 꽉차도록 써야한다죠
...하아<
PS.
수채화 씹어먹을!!
# by NIZI | 2006/09/02 00:41 | diary | 트랙백 | 덧글(4)
2006년 08월 24일
나의 일정
am 06:30 기상
am 07:00 집 나섬
am 07:10 지하철 탑승
am 07:25 교문도착
am 07:30 선도부 시작
am 08:00 선도부 끝
am 08:40 1교시 시작
pm 12:40 점심시간 시작
pm 01:30 점심시간 끝. 5교시 시작
pm 04:20 7교시 마침
pm 04:35 종례 마침
pm 05:00 노원
pm 06:00 학원
pm 08:00 쉬는시간
pm 08:25 쉬는시간 끝
pm 10:00 학원 마침
pm 10:10 학원차량 탑승
pm 10:40 집 도착
pm 11:00 옷 갈아입고 씻기 끝
숙제든 TV든 하고있음<
하얗던 피부가 좀 까무잡잡해지고
그러다보니 촌년이 되버리고<
더불어서 피폐해지고 피곤에 쩔은 육체가 표정으로 나타나
'씨발 좆됫다'의 표정을 지은 촌년으로 승격-_-
...아놔샹
방학해주세요<??
# by NIZI | 2006/08/24 00:22 | diary | 트랙백 | 덧글(8)
2006년 08월 15일
동물점...? 이어지는 내용은 니지의 동물점 풀이입니다<
친구는 치타 나왔는데 5%정도밖에 안맞는대구
애인님은 너구리가 나오고[...]
전 왜 100%맞는겁니까;?
늑대 니지늑대
# by NIZI | 2006/08/15 23:07 | private | 트랙백 | 덧글(7)
2006년 08월 15일
저는 일본 쇼프로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도쿄모쿄타이라거나
smapxsmap라거나..
아라시 들은 별로 재미없는듯;
아니 내취향이 아닌가-_-
한국 쇼프로는 야심만만 이외에는 별로 정이 안가요 'ㅁ'
그래서 그런지
....일본 쇼프로 찾기 너무 힘듬[...]
피디박스에 많더군요!
다운받자!
하루종일 다운받아서 1시간 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방법이 없슴미까?!
# by NIZI | 2006/08/15 22:47 | diary | 트랙백 | 덧글(5)
2006년 08월 13일
인도네시아에 머리가 두개 달린 아이가 태어났대요
네이버 포토에 떴더라구요
그냥 몸 하나에 얼굴이 뚝 두개라서
그애는 어떻게 살아갈까 생각을 하면서 리플을 봤는데
"인도네시아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가 베스트더라구요.
내용은 하나님을 믿지않는 인도네시아인들이
천벌을 받았기 때문이므로
지금 당장 교회로 달려가서 헌금내고 기도하라고 하더군요.
모든 기독교인이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런 사람 하나때문에 모든 기독교인이 욕먹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 할 줄 모르는 것 같아요.
[저는 무교입니당<]
제가 화난건 기독교 얘기를 꺼내서가 아니에요
어떻게 생겼든지간에 태어난 아이에 대해 아무말 한마디 없이
그런 잔인한 말을 퍼부었기 때문입니다
말은 그렇게 쓰지 않았지만 정말 험악한 '병신'을 가르키는듯한 말투.
글이라고 말투가 없는게 아닌데 정작 쓴 본인은 모르는지.
태어난 아이에게 축복은 커녕 '노아의 방주'라거나
'저런 사탄의 여식'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화가 났어요.
정말로 머리가 두개 달린 아이는 사탄의 자식인겁니까.
그걸 누가 정했나요.
정말로 예수가 있었다면 예수가 사람을 그따위로 말하덥니까.
그저 멋대로 해석하기만 하는 인간이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든 기독교든 무엇이든 다 똑같아져버리는게 아닌가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행'이라거나
'나 이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말라'라거나
등의 물을 잡으려고 하는 식의 말은 엄청 싫어하거든요.
이로써 저는 기독교를 더 싫어하게 되어버렸군요.
게다가
대체 왜 그 글이 추천을 받아 BEST 떠서
맨 위에 줄줄이 목록을 쫓아다니는겁니까.
어떤 개념 말아먹은 사람이 그 글을 보고 환호하는겁니까.
그 아이에게 누가 대체 사탄의 여식이라고 한답니까.
아, 정말 세상 무개념이야 ㅠ
# by NIZI | 2006/08/13 13:51 | diary | 트랙백 | 덧글(8)
2006년 08월 13일
정모를 했습니다!
뭐 자세한건 생략<
쨋든 어제 정모가 끝난뒤 친한 언니[...]가 집에 왔습니다
이름을 부르거나 가끔 '야!'라고 해버리곤 하는데 언니긴 합니다<????
하루 자고갔는데 그언니가 웹디를 하느라고
"이글루스 태그 모르겠어 !! 노래 해줘!!"라고 해서 봐주었는데
"어려워 몰라 안해!!!!!!!!!!!"
...아 난감해
맥스밖에 모르는 저로썬 촛난감<
CSS랑 자바따위!!!!!!!!!!!!!!!!!!!!!!!!!!!!!!!!!!!!!!<
ㅁ;ㅏㄴ얼;ㅁ니ㅏㅓㄻㄴ;아럼;ㅣ낭러ㅣ;
# by NIZI | 2006/08/13 13:32 | diary | 트랙백 | 덧글(6)
2006년 08월 10일
무슨 싸이 일촌돌듯이 돌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
"난 꽤 적은 편인데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링크를 관리하는걸까[...]"
...어떻게들 하십니까;
난 아마 폭주할지도 몰라;!!
[근성부족]
# by NIZI | 2006/08/10 11:59 | diary | 트랙백 | 덧글(9)
2006년 08월 09일
저는 플록스랍니다-정말 안어울리는 온화 라니 ... 후후후정말 제 인생은 왜 다 다정하고 온화하고 조용하다는데본인만 안그런건지-_-탄생화
# by NIZI | 2006/08/09 01:15 | private | 트랙백(3)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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